배구 서브·리시브·블로킹 기본 규칙(2025~2028) 초보용 체크리스트
서브 넣었는데 “엔드라인 밟았어요!”
리시브가 몸에 두 번 닿은 것 같은데 “괜찮아요?”
블로킹 하다가 “서브를 막으면 반칙!”이라는 말을 듣고 멈칫…
초보가 헷갈리는 순간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글은 2025~2028 기준으로 **서브·리시브·블로킹 핵심 규칙만** 체크리스트로 뽑아, 경기 중에도 빠르게 떠올릴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핵심 요약 박스 (1분 요약)
① 서브는 8초 안에, 타점 순간엔 코트(엔드라인 포함) 밟으면 안 됨.
② 리시브(팀의 첫 번째 히트)는 한 동작이면 연속 접촉 예외가 있음.
③ 블로킹은 서브 블로킹 금지, 백로우/리베로 블로킹 금지가 핵심.
④ 스크리닝은 이제 더 명확: 서브 중 손을 머리 위로 올리면 금지(상대 시야 방해 요소).
⑤ 헷갈리면 “공이 네트를 기준으로 어디에 있었는가”를 먼저 떠올리면 판정이 쉬워집니다.
최신 이슈 박스 (2025~2028에서 특히 자주 나오는 포인트)
✅ 스크리닝: 서브 순간, 서브 팀 선수가 머리 위로 손을 올리는 행위 금지가 규칙 문구로 더 또렷해졌습니다.
✅ 리베로: 리베로는 서브·블로킹·블로킹 시도 자체가 불가이고, 오버핸드(손가락 패스)를 전위(프론트존)에서 하면 공격 제한이 연결됩니다.
✅ 그래서 실전에서는 “서브 때 앞줄이 팔 번쩍” / “리베로 전위 오버핸드” 두 장면이 특히 많이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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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연습 전에 “한 번만” 체크하고 들어가도 실수가 확 줄어요.
1) 서브 기본 규칙(2025~2028) — “8초·엔드라인·스크리닝”만 잡으면 절반은 끝
서브는 “공을 인플레이로 만드는 시작”이라서, 작은 실수도 바로 득점/실점으로 연결됩니다.
초보에게 가장 많은 건 딱 세 가지예요.
① 8초 넘김, ② 엔드라인(또는 서비스존 밖) 밟음, ③ 스크리닝(시야 방해).
2025~2028 규칙에서는 서브 동작이 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공은 한 손 또는 팔의 어떤 부분으로도 칠 수 있지만, 공을 던지거나 놓는 동작은 “1회”가 원칙입니다.
그리고 점프서브든 플로터든, 타점 순간엔 코트(엔드라인 포함)를 밟으면 안 되고, 공을 친 뒤에는 착지하면서 코트 안으로 들어와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스크리닝은 “상대가 서브 임팩트와 공의 궤적을 못 보게 만드는 행위”인데, 서브 중 머리 위로 손을 올리는 행위가 금지라서 실전에서 자주 불립니다.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요?” 싶어도, 앞줄이 양손 번쩍 들면 스크리닝으로 오해받기 쉬워요.
✅ 서브 체크리스트
서브 실수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루틴을 고정”하는 겁니다.
시선(타깃) → 호흡 1회 → 토스 높이 고정 → 타점 4단계만 매번 똑같이 해보세요.
규칙보다 루틴이 먼저 잡히면, 8초/라인 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2) 리시브(서브 리시브 포함) 기본 규칙 — “첫 번째 히트 예외”를 정확히 알면 편해진다
리시브는 기술(폼) 이야기가 많지만, 초보가 실점하는 건 “폼”보다 “규칙 오해”가 더 큽니다.
핵심은 딱 이 한 줄이에요.
팀의 첫 번째 히트(대개 리시브/디그)는 한 동작이라면 몸에 연속으로 닿아도 예외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은 몸의 어떤 부분으로든 맞을 수 있고, 동시에 여러 부위에 닿는 건 괜찮습니다.
다만 잡거나 던지는 느낌(캐치)이 나면 반칙이 됩니다.
그리고 “더블 컨택(2번 닿음)”은 기본적으로 반칙이지만, 첫 번째 히트에서는 연속 접촉이라도 ‘한 동작’이면 허용될 수 있는 예외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 가장 중요한 습관은 “공을 따라가서 몸을 멈추지 말고, 한 번에 튕겨내는 느낌”을 만드는 거예요.
또 하나 초보가 자주 놓치는 건 “리시브 후 세컨드 볼”입니다.
리시브가 흔들리면 세터가 손을 급하게 쓰다가 더블이 나기 쉬워요.
첫 번째 히트는 예외가 있지만, 두 번째 히트는 원칙적으로 더 깔끔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팀 플레이가 안정됩니다.
✅ 리시브 체크리스트
팀마다, 리그(대회)마다 심판 성향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 단계에서는 “판정 애매한 기술”보다 “판정이 명확한 처리”를 선택하는 게 장기적으로 득입니다.
오버핸드는 편해도 캐치/더블로 보이기 쉬우니, 안정 전까지는 언더 리시브 비중을 높여보세요.
3) 블로킹 기본 규칙 — “서브 블로킹 금지 + 후위/리베로 금지”만 확실히
블로킹은 득점도 만들고 상대 흐름도 끊지만, 초보에게는 반칙이 가장 많이 나오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블로킹은 아무나 뛰면 되는 것”처럼 보여서 그래요.
규칙상 블로킹은 상대 공격을 네트 근처에서 저지하는 행위이고, 블로킹을 완성하려면 공 접촉 순간 신체 일부가 네트 상단보다 높아야 합니다.
또한 블로킹은 특수하게 연속 접촉이 허용되는 영역이라, 한 번의 블로킹 동작 중에 손에 빠르게 두 번 닿는 것처럼 보여도 “한 액션”이면 허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지 조항은 명확합니다.
① 서브를 블로킹하는 행위는 금지입니다. (서브가 공격이 아닌 ‘시작’이기 때문)
② 후위(백로우) 선수는 블로킹에 참여할 수 없고, 블로킹을 완성하거나 완성된 블로킹에 “참여”하는 것도 반칙이 됩니다.
③ 리베로는 블로킹도, 블로킹 시도도 불가입니다.
실전에서 많이 헷갈리는 장면은 “후위가 점프해서 손을 내민 것”과 “리베로가 네트 근처에서 반사적으로 손을 올린 것”이에요.
공격을 막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건 규칙이 딱 잘라 금지하고 있으니 습관으로 없애는 게 가장 좋습니다.
✅ 블로킹 체크리스트
📌 한눈에 보는 “가능/불가” 표
| 구분 | 가능한 행동 | 불가(반칙) 행동 | 초보가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
|---|---|---|---|
| 전위(프론트로우) |
블로킹 완성 (공 접촉 순간 신체 일부가 네트 상단보다 높아야 유리) |
상대 공격 전에 상대 공간에서 선제 접촉(리칭 오버) 서브 블로킹 |
“리칭 오버”는 공 위치/상대 타격 여부가 기준이라 애매해 보이지만, 초보는 우선 ‘상대가 때린 뒤’에만 적극적으로 손을 넘기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
| 후위(백로우) | 네트 근처 수비 동작(단, 블로킹 참여로 보이지 않게) |
블로킹 완성 또는 완성된 블로킹 참여 서브 블로킹 |
“점프해서 손 올린 순간”이 블로킹 참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네트에서 한 걸음 떨어져 수비하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
| 리베로 | 후위 수비, 리시브, 디그 |
서브/블로킹/블로킹 시도 전위 오버핸드 패스 후 ‘공이 네트 위’ 공격 연결(제한 상황) |
리베로가 전위에서 손가락 패스를 하면 공격 제한이 걸릴 수 있어요. 애매하면 전위에서는 언더로 올리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
블로킹 반칙을 줄이려면 “뛰는 타이밍”보다 “서 있는 위치”를 먼저 잡으세요.
초보 단계에서는 네트에 너무 붙기보다, 손이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가는 거리를 확보하면 네트 터치도 줄고 판정도 깔끔해집니다.
4) 초보가 자주 걸리는 반칙 TOP — “왜 불렸는지”를 장면으로 기억하기
규칙은 읽으면 아는 것 같지만, 경기 중엔 장면으로 떠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초보에게 “반칙 이름”보다 “장면”을 외우라고 말해요.
TOP 1: 서브 풋폴트
점프서브에서 토스가 앞으로 쏠리면 무의식적으로 한 발 더 나가며 엔드라인을 밟습니다.
타점 순간만 기준이라, 착지로 라인 안에 들어오는 건 괜찮지만 “치기 전에 밟으면” 바로 반칙입니다.
TOP 2: 스크리닝
상대 리시버가 “서버의 임팩트”와 “공의 초기 궤적”을 봐야 하는데, 앞줄이 군집/점프/좌우이동 또는 팔을 들어 시야를 가립니다.
특히 2025~2028에서는 “서브 중 머리 위로 손 올리기 금지”가 명시돼서, 앞줄이 응원하듯 팔을 들면 그대로 불릴 수 있어요.
TOP 3: 리시브 캐치(던짐)
공이 팔에 맞고 “머무른 느낌”이 나거나, 손으로 받으면서 공을 ‘잡아 올리듯’ 올리면 캐치로 보입니다.
심판 입장에서는 공의 회전과 정지감이 단서가 되기 때문에, 짧고 빠르게 튕겨내는 게 안전합니다.
TOP 4: 블로킹 관련(서브 블로킹 / 후위 블로킹 / 리베로 블로킹)
낮은 서브를 네트에서 막는 순간, 또는 후위가 점프하며 손을 네트 위로 올리는 순간, 리베로가 반사적으로 손을 올리는 순간이 많이 나옵니다.
이건 “의도”와 무관하게 금지라서, 아예 습관을 바꾸는 게 정답입니다.
반칙이 났을 때 “억울함”이 먼저 올라오면 다음 랠리에서도 실수가 반복됩니다.
그 순간엔 딱 한 문장만 메모하세요.
“내 발(라인) / 내 손(스크린) / 공이 머문 느낌(캐치) / 내 위치(후위·리베로)”
다음 연습에서 이 4개만 수정해도 체감이 큽니다.
5) 로테이션(전위/후위)과 규칙이 연결되는 순간 — 서브·리시브·블로킹이 한 번에 정리됨
“전위/후위 규칙”을 이해하면, 서브·리시브·블로킹이 한 덩어리로 정리됩니다.
특히 초보 팀은 로테이션이 흐트러질 때 반칙이 연쇄적으로 나요.
먼저 서브는 백라이트(오른쪽 뒤) 위치에 해당하는 선수가 서비스존에서 넣습니다.
그래서 “서브 순서”가 한 번 꼬이면, 그 다음은 위치 반칙/순서 반칙이 계속 붙을 수 있어요.
다음으로 리시브는 팀의 첫 번째 히트가 되는 경우가 많고, 이때만 예외가 있어 “연속 접촉이 한 동작이면 허용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리시브가 흔들리면 세컨드 볼(대개 세터)이 급해지고, 그때 더블/캐치로 보이는 장면이 늘어납니다.
즉, 리시브 규칙을 안정시키면 세컨드 볼 반칙도 같이 줄어요.
마지막으로 블로킹은 로테이션 이해가 없으면 무조건 사고가 납니다.
“후위가 네트에서 공격을 막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오는 순간이 있는데, 후위는 블로킹에 참여할 수 없고, 리베로는 블로킹 시도조차 금지입니다.
그래서 초보 팀은 아예 룰을 단순화하는 게 좋습니다.
전위는 네트 담당(블록/커버), 후위는 수비 담당(디그/리시브) — 이 한 줄을 팀 규칙으로 정해두면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로테이션이 헷갈리면, 경기 시작 전에 딱 10초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지금 내가 전위야? 후위야?”
이 질문 하나로 “블로킹 가능/불가, 공격 가능/제한”이 바로 따라옵니다.
6) 연습 우선순위 그래프 — 초보 팀이 ‘지금’ 잡아야 할 것부터
규칙을 전부 외우는 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장에서 초보 팀에게 “우선순위”로 훈련을 설계합니다.
아래 그래프는 기록 데이터가 아니라, 초보 팀에서 실점/반칙으로 직결되는 항목을 코칭 관점에서 가중치로 정리한 학습 우선순위입니다.
동호회/대회 규정과 심판 성향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지만, 대체로 이 순서를 따르면 실수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핵심은 “규칙 지식”보다 “반칙이 잘 나는 구간을 먼저 고치는 것”입니다.
특히 서브 8초·라인, 스크리닝, 서브 블로킹 금지는 한 번만 고쳐도 득점 흐름이 달라집니다.
그래프 상위 항목을 고치려다 폼을 과하게 바꾸면 오히려 공이 죽습니다.
초보 단계에서는 “규칙 위반 안 하는 안정 처리”가 먼저고, 그 다음에 파워/스피드를 올리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7) 경기 직전 60초 미니 루틴 — 오늘 실수만 줄이는 현실 체크리스트
연습 때는 되는데 경기만 가면 무너진다… 이건 정상입니다.
그래서 경기 직전에는 “폼 교정”보다 “실수 방지 스위치”를 켜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아래 루틴은 딱 60초만 쓰면 됩니다.
서브는 라인·8초·스크린, 리시브는 캐치 느낌 제거, 블록은 서브 블록/후위·리베로 금지만 확인하세요.
오늘 경기에서 한 세트만 이걸 지켜도 팀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팀 단톡에 공유해두고 “경기 시작 전에 이거만 체크하자”라고 말해보세요.
실제로 초보 팀은 ‘공격 성공’보다 ‘반칙 줄이기’가 먼저 득점으로 연결됩니다.
✅ 60초 미니 체크
체크리스트를 팀원에게 전달할 때는 “하지 마”보다 “이렇게 하자”가 잘 먹힙니다.
예: “서브 때 앞줄은 팔 내리고 자연 서기”, “리베로는 네트에서 한 걸음 뒤에서 수비”처럼요.
행동이 구체적이면, 규칙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FAQ) 초보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 6개
Q1. 서브할 때 엔드라인을 ‘밟는 건’ 언제가 반칙인가요?
“공을 치는 순간(타점 순간)”에 엔드라인(끝선 포함)이나 서비스존 밖 바닥을 밟으면 반칙으로 보기가 쉽습니다.
반대로 공을 친 뒤 착지하면서 코트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초보는 “토스 따라 한 발 더”가 나오는지 먼저 체크하세요.
Q2. 스크리닝은 정확히 뭐가 문제라서 불리나요?
상대가 서브 임팩트와 공의 초반 궤적을 볼 권리가 있는데, 서브 팀이 개인/집단 동작으로 시야를 가리면 스크리닝입니다.
실전에서는 앞줄이 군집하거나 점프/좌우 이동을 크게 하거나, 팔을 높게 올려 시야를 가리는 장면에서 자주 나옵니다.
Q3. 리시브가 몸에 두 번 닿았는데 무조건 더블(반칙)인가요?
“무조건”은 아닙니다.
팀의 첫 번째 히트(리시브/디그)에서는 한 동작이라면 몸 여러 부위에 연속으로 닿는 예외가 있을 수 있어요.
다만 동작이 끊기거나 두 번 치는 의도가 보이면 반칙으로 잡힐 수 있으니, 최대한 한 번에 튕겨내는 처리로 안전하게 가는 게 좋습니다.
Q4. 서브를 네트 앞에서 막으면(블로킹) 왜 반칙이죠?
서브는 공격(스파이크)처럼 “상대 공격”이 아니라, 랠리를 시작하는 “투입 행위”로 취급됩니다.
그래서 서브를 블로킹하는 행위는 금지로 정리되어 있고, 네트에서 반사적으로 손을 내밀면 바로 반칙이 될 수 있어요.
서브는 반드시 리시브로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Q5. 후위 선수가 네트에서 점프하면 다 반칙인가요?
점프 자체가 반칙은 아닙니다.
하지만 손이 네트 위로 올라가 “블로킹에 참여”한 것으로 보이면 문제가 됩니다.
초보 단계에서는 후위는 네트에서 한 걸음 떨어져 수비하는 룰을 팀 규칙으로 정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Q6. 리베로는 왜 네트 근처에서 ‘손을 쓰면’ 자꾸 문제 되나요?
리베로는 후위 전문이라 서브·블로킹·블로킹 시도가 제한되고, 전위(프론트존)에서의 오버핸드(손가락 패스)는 공격 연결에 제한이 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리베로는 네트 근처에서 “손을 크게 올리는 습관”을 줄이고, 가능하면 한 걸음 뒤에서 언더로 안정적으로 올리는 쪽이 판정도 깔끔합니다.
결론 — 초보는 “규칙 3개”만 잡아도 경기력이 올라갑니다
오늘 글을 한 줄로 줄이면 이겁니다.
서브는 8초·라인·스크린, 리시브는 캐치 느낌 제거 + 첫 히트 예외 이해, 블록은 서브 블록/후위·리베로 금지.
규칙을 ‘전부’ 외우려고 하면 결국 경기에서 멈칫합니다.
대신 체크리스트로 반복해서 “반칙이 나는 장면”만 없애면, 팀은 자연스럽게 랠리를 더 길게 가져가고 득점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게 됩니다.
다음 연습에서 할 일은 간단합니다.
이 글의 체크박스를 2분만 보고 코트에 들어가세요.
그리고 한 세트만 “반칙 0개”를 목표로 해보면, 체감이 확 달라질 겁니다.
외부 링크(공식 자료)
• FIVB Official Volleyball Rules 2025–2028 (영문 PDF): 바로가기
• FIVB 공식 규칙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 FIVB Casebook(2025 기반): 바로가기
* 참고: 지역/대회(동호회·학교·리그) 운영 규정이 따로 있으면 일부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메타디스크립션(최종)
배구 초보가 가장 헷갈리는 서브·리시브·블로킹 규칙을 2025~2028(FIVB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8초 서브, 엔드라인 풋폴트, 스크리닝(손 올리기 금지), 첫 번째 히트 예외, 서브 블로킹 금지, 후위·리베로 블로킹 금지까지 체크리스트와 표, 그래프로 한 번에 점검하세요.




